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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기. 2025071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39일차 (2025-07-11 | 금)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38일차 (2025-07-10 | 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37일차 (2025-07-09 | 수) 오늘은 아침부터 기침이 너무 심해져 부득이하게 부트캠프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집에서 강의 자료를 보며 학습을 진행했다. 병석에 누워있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외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다행히 강사님께서 매일 수업을 녹화하여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해주시기 때문에, 오전 수업까지의 영상과 세진이 형이 공유해준 실습 자료를 바탕으로 노트에 따로 정리해두었던 내용을 복습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 대학교 학기 중에도 axios와 ajax를 배운 적은 있었지만, 특히 ajax는 수업 중 아주 간단히 짚고 넘어간 수준이었기에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기억에서 희미해져 있었다. 반면 axios는 부트캠프에 들어오기 전까지 진행했던 토이 프로젝트에서 매일같이 써왔던 친숙한 도구였는데, 최근 한 달 ..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36일차 (2025-07-08 | 화) 오늘은 JavaScript의 심화 문법에 대해 배웠다. JS와 HTML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이를 통해 어떻게 동적인 웹을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배운지 조금 된 내용이라, 오랜만에 복습 하는 느낌도 나고 좋았다. 그런데 유난히 오늘은 기침이 심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주말 내내 회의가 이어졌고,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학원 수업이 있었기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어젯밤에도 새벽 3시쯤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땐 목이 너무 아파 병가를 낼까 고민했지만, 오늘은 개발 아이템에 대한 불확실성을 정리해야 하는 중요한 날이라 결국 “할 건 해야지~”라는 스터디 유행어를 되뇌며 학원으로 향했다. 오늘 우리는 개발 아이디어를 기존의 ‘AI 기반 모의 ..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35일차 (2025-07-07 | 월) 정말 오랜만에 회고록을 작성한다. 마치 헬스장 다니기를 한 번 끊으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것처럼, 회고록도 한 번 끊기니 다시 쓰기가 쉽지 않음을 새삼 느낀다. 회고록을 작성하지 못한 기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모두 정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생략한다. 다만, 간단히 지난 주말 동안 있었던 일들을 공유하자면, 토요일과 일요일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인천지역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에 우리 팀이 선정되었고, 그동안 회고록을 쓰지 못한 사이에 우리 팀을 지원해 주실 AC 담당자분들이 정해졌다. 토요일에 처음 뵌 AC 대표이사님과 두 이사님께서는 매우 좋은 분들이었으며, 앞으로 본 활동을 진행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미팅..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18일차 (2025-06-12 | 목) 오늘 수업은 어제 배운 내용을 빠르게 요약하며 시작되었다. 핵심 개념들을 다시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루의 리듬을 잡을 수 있었고, 덕분에 복습이 한층 수월하게 느껴졌다. 다만 오늘은 수업 외적으로도 일정이 많은 날이었다. 바로 'PCCP 시험'이 있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는 학원 근처 중국집인 윤윤차이나에 들렀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다. 특히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소스는 과하지 않게 새콤달콤하게 배어 있어 만족스러웠다. 나는 이번에 짬뽕을 주문했는데, 국물의 풍미가 깔끔하고 얼큰해서 식사 내내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었다. 다음번에는 짜장면을 한 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뉴 구성이 탄탄하고 기본적인 맛이 잘 잡혀 있어,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게 될 것 같다. 그런데 수업..
한화시스템 BEYOND SW 부트캠프 16기 17일차 (2025-06-11 | 수) 오늘은 새벽 늦게 잠들었다. 어제 하루 종일 자바 수업 내용들을 정리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특히 자바에서 다루는 연산자들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산술, 대입, 증감, 비교, 논리 연산자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익숙했는데, 비트 연산자에 들어서면서는 머릿속에 물음표가 하나 둘 떠올랐다. AND, OR, XOR, NOT 같은 연산들이 이진수 단위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표로 보며 따라가니 좀더 수학적 감각도 필요한 느낌이 들었다. 시프트 연산자까지 나오면서는 ‘이걸 과연 지금 외워야 하나, 아니면 흐름만 익히고 넘어가야 하나’ 고민도 들었는데, 강사님이 “나중에 효율적인 계산을 구현할 때 분명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이어서 조건문과 반복문 파트가 ..